폐쇄정부
By
    2006년 09월 01일 01:21 오후

Print Friendly
   
 
 

한쪽에서는 국제적인 노동기준을 논의하는 ILO 아태총회가 개최되고 다른 한쪽에서는 정부가 공무원 결사의 자유를 부인하며 공무원노조 사무실을 폐쇄하고 있습니다.

도저히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이 같은 시각에 동시에 출현한 것입니다. ‘좌파 신자유주의’정권이라는 이해할 수 없이 양극화 된 정권에서나 가능한 일이겠죠? <글/그림=이창우>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