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논부터 갈아엎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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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08월 31일 12:0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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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2030-함께 가는 희망한국’

삶의 질 세계 10위로 가는 휘황한 청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괜히 뿌듯해집니다(먹은 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저성장’에 적극 대응하지 못하면 위기에 빠질 수 있다는 진단은 누구나 공감하는 현재의 문제입니다.

일류 선진 복지국가로 나아갈 비전을 제시한다는데야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그러나 한미FTA, 비정규직 양산 법안 강행 추진, 노동배제적 노사관계 로드맵 등 후진기어를 넣고 미래로 가자는 네비게이션만 그럴듯 하면 뭐합니까?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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