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김호규 위원장님 감솨요~~ -       ▒       모든 노동자가 정규직인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 이루리 -       ▒       레디앙 화이팅! 정종권 화이팅!! - 박영선 -       ▒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님 응원, 감사합니다. -       ▒       언제 어디서나 진실을 향해 - 최승복 -       ▒       꿋꿋하고 우직하게! - 최성수 -       ▒       레디앙 15주년 축하해요, 유정♥민수 파이팅! - 최병엽 -       ▒       15년은 됐고 이제 150년 갑시다!! - 조장천 -       ▒       레디앙 창간 15주년 축하합니다! - 박영삼 -       ▒       분투를 응원해주신 레디앙 만만세!!!-정옥순 -       ▒       레디앙으로 위로 받고 용기를 얻습니다. 계속 힘내시길... - 이종석 -       ▒       내일은 오늘의 실천, 투쟁, 마음의 결과!! - 박재명  -       ▒       하늘아, 늘 행복하게 살자! - 장여진 -       ▒       과기계 정부출연(연) 간접고용 노동자, 직접고용이 최선이다 - 오수환 -       ▒       레디앙, 늘 응원합니다 - 이은영 -       ▒       레디앙 화이팅! 유하라 파이팅♥ - 김원일 -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전면 개정! - 이경원 -       ▒       부릅뜬 눈 ‘레디앙’ 필요한 입 ‘정종권’, 격하게 응원합니다! - 박갑주 -       ▒       레디앙 창립15주년 축하해요 – 최종두 -       ▒       피 끓는 심장, 차가운 이성으로 세상을 보자 – 정성욱 -       ▒       박건호 작가님 레디앙 응원 감사합니다! -       ▒       레디앙 창간 15주년 축하! 정종권 힘내라! - 김석준 -       ▒       한국의 인터넷 언론계를 장악하는 그날까지, 투쟁! - 김진석 -       ▒       레디앙 정종권 힘내라!!! - 한국농업신문 연승우 편집국장 -       ▒       동네방네 공공성! 구석구석 노동권! - 공공운수노조 경기지역지부 -       ▒       15세 아름다운 청춘, 빛나라 레디앙이여~ - 이연재 -       ▒       편파TV도 번창하시길! - 최복준 -       ▒       아빠 이성우 위원장 닮아 따뜻한 심성 가진 가문비의 결혼을 축하! - 최경순 -       ▒       여미애 동지! 감사합니다 -       ▒       15주년 축하~~레디앙, 세상을 붉게 물들이다 – 양성윤 -       ▒       진보의 나팔수, 레디앙이여 영원하라! - 조상근 -       ▒       힘 내시라!!! - 서귀포 이천수 -       ▒       15년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15년 계속 수고 부탁드립니다^^ - 임미리 -       ▒       15주년 축하~~레디앙, 세상을 붉게 물들이다 – 양성윤 -       ▒      


  • [포토] 민주노총 문중원 열사 대책위 구성
        2020년 01월 10일 11:0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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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이 한국마사회 부산경남경마공원 기수인 문중원 열사 대책위원회를 꾸린다. 민주노총은 10일 오전 서울 정동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일 올해 첫 중앙집행위원회에서 ‘문중원 열사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및 노동자 죽이는 공공기관 적폐청산 민주노총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전조직적인 대응 투쟁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래는 대책위 구성 기자회견에서 문중원 열사의 부인 오은주 씨의 발언 내용이다.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열심히 일한 남편이었는데…11월 29일 싸늘하게 죽어있는 남편의 모습이 지금도 그날을 잊을 수가 없다 길게 남겨진 유서에는 부조리와 갑질을 고발했다. 이렇게 마음 고생하는 줄 몰랐다. 처음에는 정신이 없고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남편이 가입한 노조와 상담하고 모든 것을 노조에 위임했다. 김해에서 서울에서 관계자를 만나려 했다. 부산은 자기들 일이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서울로 왔다 그런데 21일 나는 마사회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 뼈저리게 느켰다
    그래서 남편을 데리고 서울로 왔다 정부가 책임져달라고 마사회 벽은 높으나 남편 유서를 이루기 위해 노조와 함께 할 것이고 더 이상 억울한 사람이 나오지 않게 나는 오늘보다 내일 더 강하게 버틸 것이다. 이제는 정부가 답해야 한다. 저는 아이들이 기다리는 곳으로 남편을 데리고 가고 싶다. 여러분 유족 목소리에 귀 기울려 주세요”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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