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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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08월 16일 06:0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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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용훈대법원장이 전 고법 부장판사까지 연루된 대형 법조비리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사법 불신’를 극복하기 위해 법관들의 뼈를 깎는 자성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더군요. 대법원장의 사과가 말 그대로 뼈를 깎는 반성인지, 아니면 때만 미는 것인지는 앞으로 조관행 전 부장판사 재판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 볼 일입니다.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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