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평] 번짓수 못찾는 황교안
        2019년 08월 14일 03:4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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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던 유관순 열사도 일제 고등검사 눈에는 ‘불령선인’으로 체제 전복 세력이었다. 유관순이 살아 해방된 조국에서 법무장관을 한다면 일제에 부역하던 친일파들은 그의 젊은 시절 3.1 일제 전복 운동을 거론하며 “체제 전복세력이 법무장관이 가당하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그러고 보니 충분히 이해가 간다.

    필자소개
    이창우
    레디앙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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