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18일부터 '로드맵 연속 토론회' 개최
    By tathata
        2006년 07월 18일 02:0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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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은 18일부터 네 차례에 걸쳐 ‘노사관계 로드맵 대응과 민주적 노사관계을 위한 연속토론회’를 개최한다.

    민주노총은 “산별교섭 체제 확립, 기업단위 복수노조 도입,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등 한국 노사관계의 새 틀을 짜는 노사관계 로드맵 논의가 노사정대표자회의에서 한창 진행되고 있다”며 “노동기본권 확립을 위해 보다 대중적인 참여 속에서 논의를 촉진시키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토론회는 18일 오후 2시 중소기업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노사관계 로드맵과 민주적 노사관계 구축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김태현 민주노총 정책실장의 발제로 경총 관계자, 김유선 노동사회연구소 소장, 유정엽 한국노총 정책부장, 강문대 변호사가 토론한다.

    이어 19일 오후 2시에는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직권중재와 공공부문 노사관계’라는 주제로 권영국 변호사의 발제로 유병홍 공공연맹 정책국장, 이주호 보건의료노조 정책실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20일 오전 10시에는 국회도서관 지하 1층 소회의실에서 ‘산별노조와 복수노조하의 교섭제도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1부에는 ‘복수노조 교섭창구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김태현 민주노총 정책실장의 발제로 조명래 금속연맹 정책실장, 박강우 사무금융연맹 기획실장, 조용만 건국대 교수가 토론을 맡는다. 2부에는 ‘산별노조 시대, 교섭체계의 변화와 의미’에 대해 이상훈 민주노총 정책부장이 발제를, 이주희 이화여대 교수, 김연홍 금속연명 정책국장, 강호연 건설연맹 정책실장이 토론한다.

    27일 오전 9시 중소기업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공무원 노동기본권’에 대해 김태현 민주노총 정책실장과 노동부 행자부 관계자가 발제를 맡고 열띤 토론을 벌인다.

    일시

    장소

    주제

    발제자

    토론자

    7. 18. 오후 2시 여의도 중소기업회관 2층 중회의실 노사관계 로드맵과 민주적 노사관계 구축의 방향 김태현 민주노총 정책실장 최재황 경총 정책본부장, 김유선 노사연 소장, 유정엽 한국노총 정책부장, 강문대 변호사
    7.19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직권중재와 공공부문 노사관계 권영국 변호사 유병홍 정책실장, 이주호 보건의료노조 정책실장, 경총
    7.20.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복수노조 교섭창구 어떻게 할 것인가 (1부토론) 김태현 민주노총 정책실장 조명래 금속연맹 정책실장, 박강우 사무금융연맹 기획실장, 조용만 건국대 교수, 경총
        산별노조 시대, 교섭체계 변화와 의미 (2부 토론) 이상훈 민주노총 정책부장 이주희 이화여대 교수, 김연홍 금속연맹 정책국장, 강호연 건설연맹 정책실장, 이주호 보건의료노조 정책실장, 유병홍 공공연맹 정책국장, 경총
    7.27 오전 9시 중소기업회관 2층 국제회의실 공무원 노동기본권 김태현 민주노총 정책실장, 노동부, 행자부, ILO 공무원노조, 노동부, 행자부, 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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