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륙철도시대,
    공공성 강화 철도하나로 범국민대회
        2019년 06월 28일 07:0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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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8일(금) 14시 서울역 광장에서 ‘돈보다 안전, 민영화 안돼! 대륙철도시대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철도하나로 범국민운동본부(이하 철도하나로운동본부)’가 ‘대륙철도시대 공공성 강화 철도하나로 범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10일 출범한 철도하나로운동본부는 그간 고속철도통합(KTX-SRT 통합), 철도 시설과 운영의 통합 등 남북·대륙철도시대를 준비하는 철도통합 개혁과 공공성 강화를 요구하는 시민운동을 전개해 왔다.

    125년전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국이 생긴 6월 28일 ‘철도의 날’ 진행된 이날 대회는 ‘철도통합과 안전인력 충원을 위한 철도노동자 총력결의대회’(1부), ‘대륙철도시대 공공성 강화 범국민대회’(2부), 이후 광화문까지 거리행진 순서로 진행됐다.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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