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공공 노동자들,
백기완 선생께 고향 갈 차 기증
    2019년 06월 14일 04:2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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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와 공공운수노조 활동가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백기완 선생께 자동차(쏘나타)를 드렸다. 이 활동가들은 6월 14일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을 모시고 ‘백기완 선생님, 새 차 타고 이북 고향 가셔야죠?’라는 이름으로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 백기완 선생님,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 최준식 공공운수노조 위원장, 이수호 전태일재단 이사장과 노동, 시민사회단체인 회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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