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포도시철도
운영 및 유지관리 노사정 협약 채택
    2019년 06월 03일 10:5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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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안전 개통 및 근로조건을 둘러싸고 파업 직전까지 갔던 김포도시철도의 노사 양측이 김포시를 포함하여 노사정의 ‘김포골드라인 운영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서’를 3일 체결했다.

협약서에서는 공공운수노조 김포도시철도지부는 7월 27일 철도의 안전 개통, 운영시 안전한 철도와 시민편의 도모에 최선을 다하고, 김포골드라인(주)는 복지향상과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일정한 임금상승과 상여금 집행, 하반기 노사간 공동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또 김포시는 법령, 제도 등 환경변화 요인에 따른 변경사항을 이행하기로 합의했다.

또 노사정은 김포골드라인 운영 및 유지관리의 공공성 강화와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정기적 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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