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청년부대표 우리끼리 공개경선’
···결선투표에서 박예휘 후보 선출
    2019년 05월 27일 11:0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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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청년부대표 우리끼리 공개경선’ 결선투표에서 박예휘 후보가 26일 최종 선출되었다. 박예휘 후보는 정의당 경기도 수원지역위 사무국장이며 경기도당 성소수자위원회(준) 교육팀장을 맡고 있다.

결선투표는 전체 선거인단 473명 중 365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77.2%를 기록했으며 결선은 박예휘 후보와 백상진 후보 사이에 진행됐다. 사전합의에 의해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1차 경선에서는 박예휘-백상진-왕복근-이효성(가나다 순) 후보가 출마했으며 결선투표에는 박예휘, 백상진 후보가 진출했었다.

이번 ‘우리끼리 공개경선’ 과정은 정의당의 청년부대표를 최종 선출하는 것이 아니라 청년부대표 후보 출마자를 정의당 당원들이 선거인단을 구성해 뽑은 것이다. 따라서 청년부대표는 6월~7월 사이에 진행되는 정의당의 당직선거 결과를 통해 확정된다. 공식선거운동은 6월 12일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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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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