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맑스코뮤날레' 개최
전환기 한국사회, 노동/교육운동 주제
    2019년 03월 22일 10:44 오전

Print Friendly, PDF & Email

2019년 ‘제9회 맑스코뮤날레 조직위원회’는 다가오는 5월 24(금)-26일(일), ‘전환기 한국사회, 성장과 정체성의 정치를 넘어’라는 대주제로 개최될 본 대회에 앞서 아래와 같이 ‘프리-맑스코뮤날레’를 개최한다.

이번 사전 행사는 노동현장이 직면한 문제와 향후 전망을 현장 활동가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공유하는 한편, 본대회의 취지를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다. 행사 개요는 아래 참조.

▲ 2019년 제9회 맑스코뮤날레, <프리맑스코뮤날레>

주제 : 전환기 한국사회, 노동/교육 운동의 당면 문제와 새로운 방향 모색
일시 : 2019년, 3월 29일(금요일), 오후 2시-6시
장소 : 서강대학교, 하비에르관(X관) 231호

사회 : 이광일(맑스코뮤날레)

발표 :

김수억(기아차 비정규직지회) :비정규노동운동의 양상, 역사적 역할과 새로운 방향의 모색
박정호(경기노동전선) : 노동조합과 현장 활동가, 그리고 정치조직
선지현(충북공동행동) : 삶과 일터가 교차하는 지역에서 본 노동운동의 혁신과제
천보선(진보교육연구소) :전환기 교육운동의 상황과 과제

토론 : 김현우(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박영균(한국철학사상연구회), 장귀연(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최준영(문화연대)

후원 : 일곡기념사업회, 민중언론 참세상, 레디앙, 도서출판 갈무리

필자소개
레디앙
레디앙 편집국입니다. 기사제보 및 문의사항은 webmaster@redian.org 로 보내주십시오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