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안전 위한 '택시월급제법',
3월국회 우선처리 촉구
    2019년 03월 08일 03:1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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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등은 8일 오전 국회 앞에서 시민안전 위한 ‘택시월급제법’ 3월 국회 우선처리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택시노동자 김재주 씨의 510일간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 요구는 사납금제를 철폐하고 월급제 택시 도입을 강제하는 입법이었고 집권여당이 지난해 말 관련 법안을 발의하고 지난 2월 김재주 씨를 만나 법안 처리를 약속하여 고공농성이 마무리되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사납금제 법인(회사)택시의 교통사고율은 전체 영업용차량 사고 중 45%를 차지하며 수년째 1위”라며 “오늘도 ‘죽음의 질주’는 계속되고 있다. 하루 빨리 택시월급제법이 도입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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