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기사 제목을 취소합니다
By tathata
    2006년 06월 19일 06:1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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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의 ‘비신사적’ 행위" 제목의 기사와 관련해 한겨레 쪽에서 <레디앙>에 이견을 전달해왔습니다. 한겨레 쪽의 견해는 <매일노동뉴스>가 관련 기사를 이틀 전에 보도한 것은 사실이지만, 한겨레는 이 기사 보도 이전에 관련 정보를 듣고 추가 취재를 통해 자료를 입수한 뒤 독자적으로 보도한 것으로 ‘비신사적 행위’라 할 수 없으며, 통상적인 취재 활동에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레디앙>도 기사에서 베끼기 수준이 아니라, 독자적인 취재 과정이 있다는 사실을 들어 문제 삼을 것이 없다는 시각도 가능하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레디앙>은 한겨레의 이 같은 문제제기가 타당한 측면이 있다고 판단하고, ‘비신사적 행위’라는 제목을 취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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