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지율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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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06월 17일 08:39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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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대통령 국정지지도 18.2% 최악의 추락입니다.

    열린당에서는 노대통령의 국회연설에 대해 최대한 말 조심을 주문했다고 합니다.

    선거 참패 이후에도 "선거 한 두번 졌다고 역사가 바뀌냐?" "저항없는 개혁은 없다"는 발언으로

    초상집에 불을 질러댔으니 그럴만도 하죠. 그랬다고 대통령 국회연설 취소를 건의했다? 해괴한 일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이거 막가자는 얘기죠?  <글/그림 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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