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용균과 산안법
'죽음의 외주화'와 개정된 산안법
    2019년 01월 25일 09:0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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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서울시당 노동위원회와 장애인위원회가 제작하는 사회이슈 동영상 3번째로 이번에는 고 김용균 청년 비정규 노동자의 죽음으로 다시 사회적 이슈가 된 ‘위험의 외주화’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에 대해 다뤘다.

‘죽음의 외주화!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으로 막을 수 있나’라는 제목으로, 1981년 제정된 산안법과 1988년 수은중독으로 사망한 16세 소년 문송면 사건, 수백명이 인체에 치명적 피해를 주는 이황화탄소에 집단 중독되었던 원진레이온 사건부터 현재의 고 김용균 사건과 작년말의 산안법 개정까지 다루고 있다. 약 15분 정도 분량이며 이번에도 강사는 양경규 전 민주노총 공공연맹 위원장이 맡았으며 수어 통역은 윤남 선생이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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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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