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11·21 총파업 대회
    2018년 11월 21일 07:15 오후

Print Friendly

민주노총이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 ‘ILO핵심협약 비준’, ‘제대로 된 정규직 전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올바른 연금개혁’을 요구하며 21일 총파업 투쟁을 진행했다.

전국 14개 지역에서 4만명(주최 측 추산)의 조합원이 참여하는 총파업 집회를 개최했으며 수도권에는 여의도 국회 앞에서 1만여명이 참여하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총파업 참여 민주노총 조합원 수는 16만여명으로 집계됐다. 수도권 총파업 결의대회의 모습들이다.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