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2신 09:50] 안상수, "회의 정상 진행…질서유지권 발동할 수도"
    2006년 04월 21일 09:5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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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법사위원장이 9시 45분 법사위원장실에 나타나서 "지난 14일 약속대로 10시 회의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또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법사위 참관도 불허하겠다"며 "참관을 강행한다면 질서유지권을 발동하겠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오늘 법사위에서 토론을 하고 처리 여부는 상황을 봐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노동당 의원들은 10시까지 비공개 회의를 진행키로 일단 양해받고, 현재 법사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의를 진행중이다.

   
 

현재 법사위에 들어가 있는 열린우리당 의원은 3명이 늘어나 모두 7명이다. 최재천 김영주 이은영 이원영 정성호 양승조 우윤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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