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3세 갑질 비행(非行) 처벌 촉구!
    2018년 04월 17일 03:2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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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의원실과 공공운수노조는 1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대한항공 3세 갑질 비행(非行) 처벌 촉구’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기자회견에는 심상정 정의당 의원을 비롯해 최준식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위원장, 소위 땅콩 회항의 피해자인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 정의당 서울시의원 비례후보인 권수정 전 아시아나항공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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