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신, 하종강, 심보선 "16번 찍자"
"진보신당은 비정규직법 제정에 참여한 사람 없는 유일한 정당"
    2012년 04월 29일 05:48 오후

Print Friendly

4.11 투표를 하루 앞두고 사회 각계 인사들이 SNS 등을 통해 지지 후보와 정당을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정신과 전문의 정혜신씨와 하종강 성공회대 노동대학장, 심보선 시인 등이 진보신당 지지 선언을 하고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정혜신씨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시당해도 되는, 학대받아 마땅한 국민이란 없다. 그런 세상을 위해 정당투표는 16번 진보신당에.”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노동운동가인 하종강 학장은 “야권 단일후보 한 명 더 당선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 진보신당 지지율이 조금이라도 높아지는 것”이라며 “야권 단일후보에 투표하시는 분들도 비례대표는 16번 진보신당에 투표해주세요”라고 호소했다.

그는 또 진보신당은 “제가 아는 한, 후보나 선거 참모들 중 정리해고 비정규직법을 만드는 데에 참여한 사람이 없는 유일한 정당”이라고 소개했다.

필자소개
레디앙
레디앙 편집국입니다. 기사제보 및 문의사항은 webmaster@redian.org 로 보내주십시오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