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실, 안전관리대책 마련하라"
    2017년 07월 18일 01:2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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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노동자들이 경기지역과 충청지역 등에서 폭염과 찜통 같은 살인적 온도에서 아이들 밥을 하다가 이틀 연속 쓰러지거나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는 일들이 발생했다. 하지만 교육청과 학교의 무관심과 무대책 속에서 학교 급식노동자들의 생명과 안전은 방치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조합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18일 오전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 급식노동자들의 노동환경 개선 및 안전대책을 촉구했다.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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