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을 기다렸다"
        2012년 04월 29일 05:1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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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 총선

    4년 전부터 기다려 온 바로 그 날이 밝았습니다. 2008년 촛불의 맹세였습니다. 투표용지라는 짱돌로 찍어버리겠다고 말입니다. 얼리 버드 대통령 덕분에 지난 4년 간 단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국민들이 느끼는 정치적 피로감은 역대 어느 정권도 따라올 수 없었습니다. 자 이제 반격입니다. 4월 11일, 붉은 색 포장지 뒤에 숨어 새로 누리겠다는 쥐새끼들을 소탕하는 날입니다.

    필자소개
    이창우
    레디앙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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