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도' 안봐도 좋다. 무도한 사장 쫓아내라
        2012년 04월 29일 05:1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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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파업이 두 달을 넘어서고 있다. 방송파업 사상 최장기 파업이다. 4.11 총선이 코앞인데 총선 방송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노조는 꼭두각시가 되어 여당을 노골적으로 편애하는 방송을 내보낼 텐데 차라리 김재철과 끝장을 보는 게 낫다는 입장이다. 국민들도 예전과 같지 않다. ‘무도'(무한도전) 몇 번 안 봐도 되니까 김재철 사장은 만드시 몰아내라고 한다.

    필자소개
    이창우
    레디앙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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