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라다” 토크콘서트
    2017년 04월 09일 12:0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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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가 8일(토) 15시, 광화문광장에서 3만여명의 공공기관 노동자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이게 나라다”를 진행했다. ‘박근혜정권 퇴진비상국민행동’, ‘양대노총 공공부문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가 후원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김영훈(전 철도노조위원장), 박경득(전 서울대병원분회장)의 사회로 ‘대선후보에게 묻다’, ‘행복한 나라’ ‘안전한 나라’ ‘국민이 참여하는 나라’라는 주제로 대선후보, 공공기관 노동자가 함께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대선후보에게 묻다’에서는 문재인(더민주당), 안철수(국민의당), 심상정(정의당), 김선동(민중연합당) 대선후보가 참여해 촛불시민과 공공노동자의 ‘새로운 나라’에 대한 물음에 각 후보의 입장과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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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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