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저 아니라 관저 체질
[만평] 박근혜 머그샷을 대신하여
    2017년 03월 31일 01:2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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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깜도 안 되면서 대통령 하겠다고 그악스레 설치더니 날카로운 첫 키쓰만큼 짧고 무상한 권력의 맛을 뒤로 하고 머리 풀어헤쳐 구치소로. 머그샷(구속 수감될 때 찍는 사진. 머그는 face의 은어)을 공개하라는 요구가 빗발쳐, 일단 풀어헤친 머리의 머그샷 캐리커처로 대신한다.

머그샵

필자소개
이창우
레디앙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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