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를 줄이려면,
    1초라도 빨리 내려와야
    [만평] 탄핵의 긴 절차 버티면서 반격 기다리는 박근혜
        2016년 11월 15일 05:4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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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만이 광화문에 모여 “하야하라”, “퇴진하라” 외쳤지만 버티기로 일관한다.
    국민 95%가 등으로 돌렸는데도 할 테면 해보라고 버틴다.
    청와대 수사에 대비해 증거 인멸했고, 말도 맞춰놓았다.
    “100만이 모이면 하야해야 하느냐” 어깃장까지 놓는다.
    이렇게 버티다 보면 구원의 동아줄을 내려오지 모른다고 여기는 것 같다.
    새누리당 김진태 같은 자들도 (하야하라 하지 말고) “차라리 탄핵하라”고 주장한다.
    걱정하지 마라.
    만약 끝까지 버틴다면 탄핵 절차에 들어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면 말이다.
    그러나 그럴 경우는 ‘정상참작’은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질 각오를 해야 한다.

    하야

    필자소개
    이창우
    레디앙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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