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경찰,
'박근혜 퇴진' 스티커 붙였다고
    2016년 11월 03일 11:5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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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국회 앞에서 농성을 하고 있는 민주노총 화물연대의 조합원들이 자기 차량에 “박근혜 퇴진” 스티커를 붙였다고 경찰이 스티커를 떼지 않으면 보내줄 수 없다고 차량 10여대를 잡고 있는 상황이다. 3일 11시 여의도의 현재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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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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