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연대 보라매 민들레분회 파업 22일차
    근로조건 복원! 임금인상! 현장 차별과 탄압 중단!
        2016년 08월 12일 03:5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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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보라매 민들레분회 파업투쟁이 7월 20일을 시작으로 22일째 접어들고 있다.

    보라매 민들레분회 조합원들의 요구는 단순하다. 업체변경 전에 보장되던 근로조건을 복원하고 임금인상과 현장의 차별과 탄압을 중단하라는 것이다.

    비티엠서비스는 소장을 통해서 파업 방해, 해고 협박 등 온갖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또한 반장은 업무 중에 지원요청에 대해서 조합원과 비조합원으로 나눠 차별행위를 일삼았다.

    애시당초 이러한 문제를 만든 주범은 보라매병원이다. 보라매병원은 공공병원으로써 정부의 보호지침, 서울시 지침 등을 이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외면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보라매 민들레분회 조합원들의 8월 10일, 12일 집중 집회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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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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