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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은


레디앙은 2006년 진보정당, 민주노조, 사회운동의 현장에서 우리 사회의 변화와 진보를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함께 만든 진보 매체입니다. 특별한 몇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우리 이웃들이 함께 만들었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 갈 것입니다.

레디앙은 노동자와 일하는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사회, 만인이 평등하고 민주적인 사회, 친 생태적이고 성 평등한 사회, 따뜻하고 나눔이 있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레디앙은 우리 사회의 진보와 개혁을 위한 운동에 함께 하고 비판과 대안과 변혁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사람 냄새가 나고 사랑과 연대의 마음을 나누며 변화와 변혁의 정신을 잊지 않는 매체가 되겠습니다.

 

열정과 진보 그리고 유혹의 미디어 레디앙.

 

레디앙 식구 


– 이사 및 사무국

  • 양경규 ㈜레디앙미디어 대표
  • 김태현 민주노총 정책연구원
  • 이광호 레디앙출판 대표
  • 이근원 전 민주노총 정치위원장
  • 이도흠 전 민교협 의장
  • 이봉화 전 노동당 부대표
  • 이영원 전 공공운수노조 위원장
  • 이홍우 전 정의당 최고위원
  • 장백기 전 대학노조 위원장
  • 정종권 레디앙 편집국장
  • 박서희 사무국장

– 편집국

  • 정종권 레디앙 편집국장
  • 유하라 레디앙 기자
  • 장여진 레디앙 기자(휴직)

– 그리고 2개 노조 및 500여 명의 개인 후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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