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조어 ‘이생망’을 없애기 위해 나는 선택한다
1957년생. 난 올해 환갑이다. 그 동안 대통령 선거 여섯 번, 내가 찍은 후보가 대통령이 된 적은 한 번도 없다. 승률 제로다. 이번 대선에서도 나는 유권자들이 당선 가능성을 낮게 보는 후보를 찍는다. ...
미 부통령 "차기 정부 결정하는 게 맞다"... 뒤통수 치기, 알박기 강행
주한미군이 26일 새벽 환경영향평가와 국회 비준 동의 등 적법적인 절차 없이 기습적으로 사드를 배치하면서 각계에서 비판이 높아지고 있다. ...
매해 산재 사망 노동자 2,400여명. OECD 1위 수년째 유지
2017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현대중공업이 선정됐다. 현대중공업에선 지난 한해만 모두 11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했고 그 중 7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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